[헤럴드경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정유라 씨의 전 남편 신주평 씨를 비공개 소환 조사했다고 19일 TV조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특검은 신 씨와 정 씨의 측근 2명을 비공개 소환했다. 신 씨는 정 씨의 현재 거처, 이화여대 특혜 입학 의혹, 삼성전자의 80억원 지원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대기업이 최순실 씨 모녀에게 80억원을 건넨 의혹을 조사했다. 특검팀이 대기업의 특혜 지원 이유와 대가성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는 건, 박근혜 대통령의 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또 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정 씨의 귀국을 압박하는 포석도 깔려있다고 매체는 평했다
특검팀은 같은날 시작된 최순실 씨의 재판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수사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채널A 캡처]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