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5개 백화점 점포와 아울렛 3개점(송도점, 김포점, 동대문점)에서 연말 선물용 ‘페인트 통 감자칩 보닐라’를 특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페인에서 온 ‘보닐라 감자칩’은 엄선된 재료(감자, 올리브오일, 천일염)와 3대 째 이어온 독보적인 컷팅 기술을 활용해 우수한 식감과 독보적인 맛으로 유럽을 대표하는 감자칩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별 포장된 ‘보닐라 감자칩’은 3일간 한정수량 판매되며 가격은 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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