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씨가 박 대통령의 탄핵 후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지난 22일 채널A는 박지만 씨 지인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만 씨의 지인은 “최순실 씨는 누나 앞에서는 쉬운 표현으로 꼭 식모 같은 모습으로 있었다”면서 “누나가 속았다고 한다면 바로 그 모습에 속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국정을 주무르며 사욕을 채우던 최순실 씨의 실체를 자신도 까맣게 몰랐다면서, 눈도 못 마주칠 정도의 아랫 사람 정도로만 여겼다고 참모들에게 얘기한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