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지난 22일 업계 최초로 ‘소비자 중심경영’(CCM)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비자중심 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고객 중심으로 경영활동을 개선하고 있는지를 2년마다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출고 후 3개월 내 고객에게 직접 방문해 차량 관련 문의점을 해결해주는 ‘스타 모바일 서비스’(Star Mobile Service)를 비롯하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통합 고객센터(대표전화 1899-0808)를 운영, 야간에 발생하는 긴급 서비스를 비롯해 일반 서비스 예약, 차량관련 문의 및 상담,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안내까지 원스톱 처리하고 있다.
배기영 대표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전달해왔던 노력을 CCM 인증을 통해 인정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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