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8일 씨웨이브소프트(대표 채은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하이퍼유니버스’에 신규 캐릭터 ‘샤샤’와 전용 스킨을 공개했다.꼬마 마녀 콘셉트의 ‘샤샤’는 마법을 이용해 적의 전투력을 제어하는 테크니션 타입의 하이퍼로, 정령 ‘키니’의 힘을 빌려 두 가지 강화 효과를 얻고, 광범위한 스킬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또, 일정 시간 뒤 폭발하는 강력한 저주를 시전할 수 있으며, 상대 하이퍼의 스킬을 반격하는 검은 수정구를 소환하는 등 다채롭고 새로운 공격 패턴을 갖췄다.특히, ‘마녀의 빗자루’ 스킬’을 통해 특정 상태이상 공격에 대한 내성을 갖고 있어, 전투 중 무력 상태가 되어도 빠르게 벗어날 수 있다.이와 함께 샤샤 전용 스킨 ‘이상한 나라의 소녀’를 선보였다. 스킨 착용 시, 각 캐릭터 외형 변경뿐 만 아니라 각종 이펙트 및 애니메이션 등의 효과를 부여한다.지난 11월 22일 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 ‘하이퍼유니버스’는 시공(時空)간을 초월한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이 대결을 펼치는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게임으로, 복층 형(形) 전장에서 정통 액션과 공성전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다채로운 아이템과 전장 곳곳에 배치된 ‘사다리’, ‘점프대’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