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피스는 새해를 맞아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소개하는 ‘2017 소피스 갤러리 기획전 : BETWEEN’을 진행한다. 김선혁, 김찬송, 박정선, 박진희, 유아영, 장유희, 장인희, 조광훈, 지근욱, 홍승희 등 10인의 작가가 개인적 서사를 탐색하고 이를 예술작품으로 승화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전시는 2월 4일까지.

조광훈, 가지려하면 쉽게 망가지는,
Ceramics, Gold, 13x17x54cm, 2016
[사진제공=갤러리소피스]
조광훈, 가지려하면 쉽게 망가지는, Ceramics, Gold, 13x17x54cm, 2016 [사진제공=갤러리소피스]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