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두산건설이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건설은 전날보다 2.58% 오른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건설은 한빛건설산업과 김해주촌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279억649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의 7.0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