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두산건설이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건설은 전날보다 2.58% 오른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건설은 한빛건설산업과 김해주촌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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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1279억649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의 7.0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