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새누리당이 3일 이주영 의원<사진>을 위원장으로 하는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헌안 마련에 착수했다. 이날 새누리당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위원장과 함께 이철우(간사), 김정훈, 김광림, 박순자, 이채익, 윤재옥, 정용기, 성일종, 강효상, 정종섭, 김성태(비례) 의원 등 총 12명을 개헌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명단을 발표하면서 “4일부터 첫 회의를 시작한다”며 “국민 여망을 담은 정책 실현에 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su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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