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새누리당이 3일 이주영 의원<사진>을 위원장으로 하는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헌안 마련에 착수했다. 이날 새누리당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위원장과 함께 이철우(간사), 김정훈, 김광림, 박순자, 이채익, 윤재옥, 정용기, 성일종, 강효상, 정종섭, 김성태(비례) 의원 등 총 12명을 개헌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명단을 발표하면서 “4일부터 첫 회의를 시작한다”며 “국민 여망을 담은 정책 실현에 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su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