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일 구청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김기동 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구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새해 인사를 위해 들린다.
행사는 광진문화원 회원들이 들려주는 현악4중주 연주로 시작한다. 내빈 소개 이후 김 구청장의 신년사, 박 시장의 신년 인사, 국회의원과 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이 이어진다.
이날 김 구청장은 구정 목표인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 실현을 위한 구정 방향을 전한다.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복지도시, 더불어 발전하는 활기찬 경제도시 등 5대 핵심 전략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들도 설명한다.
행사는 축하 시루떡 절단, 건배제의와 기념촬영 등으로 막을 내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