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일 구청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김기동 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구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새해 인사를 위해 들린다.
행사는 광진문화원 회원들이 들려주는 현악4중주 연주로 시작한다. 내빈 소개 이후 김 구청장의 신년사, 박 시장의 신년 인사, 국회의원과 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이 이어진다.
이날 김 구청장은 구정 목표인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 실현을 위한 구정 방향을 전한다.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복지도시, 더불어 발전하는 활기찬 경제도시 등 5대 핵심 전략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들도 설명한다.
행사는 축하 시루떡 절단, 건배제의와 기념촬영 등으로 막을 내린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