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연세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받았다. 또 김의숙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장, 성영훈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으며, 이연배 오토젠 대표이사 회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박삼구 회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을 비롯해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한승수 유한재단 이사장(전 국무총리), 김병수 대한민국학술원 자연과학부 회장(전 연세대 총장), 김우식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전 연세대 총장),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 정창영 삼성언론재단 이사장(전 연세대 총장), 김한중 전 연세대 총장, 정갑영 한국생산성본부 고문(전 연세대 총장), 김태환 새누리당 전 국회의원 등 10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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