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네오플(대표 김명현)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RPG ‘던전앤파이터: 혼(이하 던파: 혼)’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10일 확정했다.‘던파: 혼’은 전 세계 5억 명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첫 3D 버전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스킬 콤보 등 원작의 액션이 그대로 계승되는 한편 모바일에 최적화 된 궁극기 ‘혼 스킬’이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던파: 혼’은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에 100만 명 이상의 참여자가 신청한 기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