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최순실(61ㆍ구속기소) 씨의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최 씨가) 특검에 출석하지 않을만한 충분한 사유 있다. 필요하면 공개법정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관련된 분들의 명예를 생각해서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탄핵 심판 지연 논란에 대해서도 이 변호사는 “마치 탄핵을 지연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건 전혀 그렇지 앟다”고 덧붙였다.
bigroo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