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가맹점은 26일까지 락앤락몰은 31일까지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017년 설 연휴를 앞두고 10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 및 전국 32개 락앤락 직ㆍ가맹점에서 온ㆍ오프라인 동시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항균비스프리 ▲쿡웨어 ▲김치통 및 발효저장용기 ▲보온용품 등 총 500여 가지 제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국 32개 락앤락 직가맹점에서는 오는 26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 에서는 조금 더 길게(31일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품 구성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명절 음식 준비에 유용하게 쓰이는 ‘하드앤라이트 프라이팬’과 신제품 ‘미니멀시리즈’, 그리고 다양한 키친툴 및 도마제품까지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명절 대용량 식재료 보관에 용이한 소재별 김치통 및 발효저장용기도 준비돼 있어 다가오는 구정 준비에 필요한 주방용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하기 좋은 기회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멀시리즈’는 냄비 뚜껑의 스팀조절 노브로 스팀 배출량을 1~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국이나 찌개부터 저수분 찜 요리까지 조리가 가능해 떡국이나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일품요리를 조리하기 안성맞춤이다.

베스트셀링 제품인 ‘항균비스프리’ 또한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선보인 신제품 항균비스프리를 눈여겨 봐뒀던 주부라면 명절에 두루 사용 후 냉장고 속 밀폐용기들을 바꿀 수 있는 기회다. 이 외에 2016년 히트작인 초경량 ‘패더라이트 텀블러’부터 사용이 편리한 ‘심플 원터치 텀블러’,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하루종일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는 보온주전자와 여과지 없이도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커피필터머그컵’ 등 보온제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다.

김연진 락앤락 국내영업 1본부 이사는 “계속되는 불황 속에서도 어김없이 명절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자 2017년 첫 할인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