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코콤은 공동현관기(조도변화에 따른 음량조절 장치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동현관기에 사용되는 급접센서 및 조도센서를 이용하여 근접감지정보 및 조도감지정보를 수신하여 미리 설정된 제어 모드에 따라 입ㆍ출력부의 조명 밝기 또는 음량을 제어하는 기능으로 공동주택 사용자에 편리성을 도모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코콤은 공동현관기(조도변화에 따른 음량조절 장치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동현관기에 사용되는 급접센서 및 조도센서를 이용하여 근접감지정보 및 조도감지정보를 수신하여 미리 설정된 제어 모드에 따라 입ㆍ출력부의 조명 밝기 또는 음량을 제어하는 기능으로 공동주택 사용자에 편리성을 도모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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