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나타낸 5.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경쟁 프로그램은 6.4 지방선거로 인해 결방, '인천광역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내보냈다. 유일하게 전파를 탄 '우리동네 예체능'은 특수를 노려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공식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더위와 훈련에 지친 예체능팀 앞에 걸그룹 에이핑크가 나타나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