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지난 14일 서울 우면산에서 오스만 알 감디(왼쪽) CEO와 올해 신입사원 등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 산행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9월 에쓰오일에 부임한 알 감디 CEO는 이날 임직원들과 2시간 동안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그는 “회사 역사의 이정표가 될 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RUCㆍ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