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지난 14일 서울 우면산에서 오스만 알 감디(왼쪽) CEO와 올해 신입사원 등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 산행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9월 에쓰오일에 부임한 알 감디 CEO는 이날 임직원들과 2시간 동안 우면산 둘레길을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그는 “회사 역사의 이정표가 될 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RUCㆍ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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