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결혼을 앞둔 배우 김태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김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16일 한 브랜드의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중인 김태희의 모습으로 공교롭게도 김태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태희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라 김태희의 가녀린 목선이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가수 비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웨딩드레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의 관심이 더 커진 것이다.
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로 어려운 시국을 감안, 조용하고 경건하게 예식을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혼여행과 자녀계획도 미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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