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는 설을 앞두고 ‘포켓스프링 베개’<사진> 등을 선물상품으로 내놓았다.

포켓스프핑 베개는 베개 속 포켓스프링이 사용자의 뒤척임에 세심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수축된 목과 어깨 주위를 균형 있게 받쳐줘 근육이 압박받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6성급 호텔 침구로 정평이 난 시몬스의 침구 ‘케노샤 홈’ 역시 차별화된 선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시몬스의 호텔 베딩 노하우가 접목된 제품으로 그 명성에 맞게 부드러운 터치감의 120수 소재와 이탈리아산 원단 등을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케노샤 홈 컬렉션의 ‘캐시미어 블랭킷’은 최고급 유럽산 캐시미어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준다고. 또한 100% 수작업 제품으로 브랜드의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제작돼 가치가 높다고 시몬스 측은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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