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에탄크래커ㆍPE/PP 생산설비) 건설현장을 찾아 화제다.
이 회사는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지난 16일 투르크메니스탄 키얀리 지역의 화공플랜트 현장에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석유가스부총리, 산업부총리 등 정부 주요 관계자와 현장을 살피고 김면우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직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통령이 이번 방문에 상당히 만족했다”고 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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