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렛미인 배소영’

지난 29일 첫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탈색머리와 거친 말투, 굵은 허벅지와 근육형 종아리까지 20대의 남성적인 모습의 배소영이 전파를 탔다.

▲렛미인 배소영 (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캡처)
▲렛미인 배소영 (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캡처)

“여성의 모습을 버리고 남성적인 모습으로 살아온 이유가 어릴 적 집단 따돌림과 성적 괴롭힘 등 끔찍한 기억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는 가슴 아픈 사연이 소개됐다.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 총 6천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 결과 58kg였던 그녀의 몸무게는 45kg, S라인이 살아있는 44사이즈 인형 몸매에 여성스러운 외모로 변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배소영 진짜 같은 사람?” “렛미인 배소영, 장난 아니다” “렛미인 배소영, 최고다” “렛미인 배소영, 렛미인 좋은 프로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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