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집 공개를 하자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헨리는 지난 20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싱글라이프와 함께 스튜디오처럼 탁 트인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헨리의 집은 공간이 전부 트인 스튜디오풍으로 첫 장면부터 무지개회원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인테리어에 감탄하는 패널들에게 헨리는 “뉴욕의 창고 같은 느낌”이라고 콘셉트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 문의에 대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라고 위트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헨리의 집은 쇼파와 TV, 피아노 등이 원형으로 거실을 둘러싸고 전시하듯 자유분방하게 펼쳐져 있다. 블랙톤으로 설계된 주방에는 바이올린, 스피커 등 악기와 음악 장비들이 늘어져 있어 헨리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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