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김나영이 ‘붕어빵’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귀여운 아기가 어떻게 우리 집에 매일 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는 김나영과 똑 닮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매력 있는 무쌍커풀과 날카로운 콧대가 영락없는 엄마 판박이다. 입 속에 손가락을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6월 득남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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