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2017 설맞이 사랑나눔 바자회’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철성 경찰청장의 애장품을 비롯하여 경찰청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도서·의류·생활용품 등을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전통시장에서 쌀·과일 등을 구입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 설 이후에는 전국 경찰관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행사’를 실시해 겨울철 극심한 혈액난을 해소하는데 동참할 예정이다.
why3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