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특검의 체포영장이 집행된 최순실씨가 서울 강남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나타났다.
25일 오전 11시 15분 경 특검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낸 최 씨는 호소차에서 내린 뒤 사무실로 들어가며 “여기는 더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경제공동체를 강요했다. 어린 손자까지 그러는건 너무 억울하다”며 큰 소리로 외쳤다.
최 씨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끝까지 자기 주장만 외치며 교도관에 떠밀려 특검 엘레베이터에 탑승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