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서울시가 31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도심과 동북·동남권 15개 자치구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도심권은 종로·중·용산구, 동북권은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동남권은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각각 속해 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현재 동대문구의 시간당 오존농도는 0.130ppm, 강남구 0.128ppm, 용산구 0.127ppm 등이다.
서울시는 앞서 오후 1시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 등 서남권 7개 자치구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