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금속 주조업체 썬텍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한 일반공모 유상증자(9억9751억원) 청약 결과, 청약률 351.95대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규선 회장의 경영공백에도 최 회장이 중동 최대 부호인 알 왈리드의 외아들인 칼리드 왕자와 함께하고 있는 신사업이 계속 추진 중에 있어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주권은 오는 17일 교부될 예정이며, 신주 상장일은 20일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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