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4일 2017년 수주목표달성과 국내외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청계산에서 진행된 산행엔 최광호 대표이사, 각 사업본부장과 현장소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hongi@heraldcorp.com
한화건설은 지난 4일 2017년 수주목표달성과 국내외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청계산에서 진행된 산행엔 최광호 대표이사, 각 사업본부장과 현장소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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