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뉴스채널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손정혜 변호사가 연예인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손 변호사는 7일 케이블 뉴스채널에 출연해 최순실과 고영태 분쟁 관련 내용에 대해 법률적 관점에서 조언했다.
그 과정에서 가수 채정안 등을 연상시키는 손 변호사의 외모가 함께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손 변호사의 프로필 등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다.
손 변호사는 1982년생으로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 법대를 졸업하고 47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7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변호사 부회장을 맡기도 했고, 현재 이혼 전문 변호사로 비앤아이법률사무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무한도전, 강적들 등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슬하에 아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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