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키이스트가 배우 김수현과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의 결혼설을 보도한 중국 포털사이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7일 김수현과 안소희 소속사 키이스트는 “열애설도, 결혼설도 전혀 사실무근이다. 증거자료를 수집 중이며 이후 법적 대응을 포함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6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김수현이 4월 말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5년에도 김수현과 안소희는 근거 없는 열애설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김수현은 현재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안소희는 배우로 전향해 지난해 영화 '부산행'에 출연했고 이달 개봉하는 '싱글라이더'에서도 열연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