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4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서울시 선관위 직원들이 1일 서울 명동에서 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4일 투표는 오전 6시~오후 6시에 진행되며, 선거일 현재 19세 이상의 국민이 투표에 참여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서울시 선관위 직원들이 1일 서울 명동에서 6·4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6ㆍ4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서울시 선관위 직원들이 1일 서울 명동에서 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4일 투표는 오전 6시~오후 6시에 진행되며, 선거일 현재 19세 이상의 국민이 투표에 참여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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