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최근 위축된 사회분위기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 및 변경되는 각종 행사와 연회를 보다 활성화 시키기 위해 특별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3만원 이하의 메뉴를 찾는 정부 및 기관단체, 제약회사 등의 행사를 위해 ‘김영란 메뉴’를 출시, 세미뷔페 또는 5종 코스메뉴 등 행사 규모와 성격에 맞추어 메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사은회 프로모션은 대학교, 대학원, 동문회모임, 교수 퇴임식 등을 대상으로 40인 이상 진행 시 1인 4만9500원에 최상급 스테이크 코스 또는 인터네셔널 뷔페, 축하 케익 무료 제공, 빔 프로젝터 및 영상장비 무료 대여 혜택을 부여한다. 또 참석자가 50인 이상일 경우에는 식대 10%, 음주류 30%할인 + 현수막 무료, 참석자가 150인 이상일 경우 식대 10%, 음주류 50%할인 + 현수막무료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4개의 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규모와 인테리어가 달라 각각 원하는 행사에 적합한 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콘서트장으로도 이용되는 콘서트 홀에서는 시상식 및 신제품 런칭행사, 어워즈 등의 행사에 적합하며 기관 및 단체 행사에 적합한 노벨라홀, 사은회 및 소규모 연회 행사에 적합한 2개의 중소연회장도 그 활용 가치가 높아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

연회담당 박일주 팀장은 “연회장 마다 담당 지배인들이 상주하고 있어 고객 또는 기업의 요구에 맞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