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은퇴 후에도 여전히 세계적인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이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사 박물관...나비방에 꼭 가봐야 해. 하지만 파란 나비는 피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막내딸 하퍼와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친절히 설명해 주는 베컴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하퍼는 아빠의 설명을 차근차근 듣고 있는 모습. 행복한 부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베컴은 빅토리아와 1999년 결혼해 네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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