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박현찬 나인플러스IT㈜ 대표이사가 최근 재경 영남고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박 회장은 반도체ㆍ전자회로설계 소프트웨어(S/W)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전자캐드 솔루션 케이던스(Cadence) 전문업체인 나인플러스IT㈜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신임 박회장은 “앞으로 봉사하는 자세로 재경 영남고 동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재경 영남고 동문회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임 박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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