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가 시청률 18.1%로 대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천상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 유종선)는 전국 시청률 1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19.3%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천상여자'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장태정(박정철 분)은 죄를 뉘우쳤고 이선유(윤소이 분)와 서지석(권율 분)은 재회,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 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빛나는 로맨스'와 SBS '사랑만 할래'는 각가 14.4%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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