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3일 마포창업복지관에서 ‘마포혁신교육지구 100인 원탁토론’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먼저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마포혁신교육 사업 안내에 이어 주체별 원탁토론 순으로 진행한다.

관내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은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을 위한 실천과제와 마포혁신교육 비전 도출’ 주제로 펼쳐진다.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오는 21일 안에 구청 홈페이지(http://www.mapo.go.kr)에서 신청서를 받으면 된다.

이메일(44018@mapo.go.kr)로 보내거나 인터넷(http://goo.gl/5rjVRs)에 접속해 신청하는 식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며 “다양한 교육주체들과 의견을 나누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