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을 오픈했다.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내에 위치하는 BMW 키즈 드라이빙 존에서 어린이들은 교통표지판 읽기 및 다양한 교통 법규를 배울 수 있다. 실제 도로 주행상황을 축소한 모의도로에선 어린이용 BMW 자동차를 직접 운전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교통 상황 대처 능력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텔에 투숙하는 5~7세 미취학 아동들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학습형 안전운전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어린이들에게는 키즈 드라이빙 라이선스도 발급해 준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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