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주연 영화 ‘싱글라이더’가 개봉을 앞두고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의 지점장 강재훈(이병헌)이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진실과 마주하는 내용의 감성 드라마다.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하고 안주하던 강재훈은 어느 날 부실채권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그러나 다른 삶을 준비하는 아내 수진(공효진)의 모습을 보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돌연 자취를 감춘다. 완벽한 가정, 사라진 남편, 아무도 몰랐던 그의 충격적 진실은 오는 22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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