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의 딸 유담 씨가 소유한 재산이 2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지난 16일 SBS 특집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 딸 유담 씨와 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 의원이 신고한 재산신고서에 따르면 딸 유담 씨의 재산은 예금 1억 7천만 원과 보험 1천 6백만 원 상당으로 총 2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유 의원의 딸 유담 씨는 올해 24살로 현재 동국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이다. 유담씨는 지난해 4·13 총선 당시 대구 동구 용계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아버지와 함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유담씨의 인기로 유 의원은 ‘국민 장인’이란 별칭까지 얻었다.
유 의원은 그 동안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금수저’라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 의원의 아버지는 판사 출신으로 대구에서 13대와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유수호 전 국회의원이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