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5회 대구힐링뮤직페스티벌(Daegu Healing Music Festival)이 25일 대구 중구 시티아트홀에서 3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구힐링음악학원 주최로 열린 이날 공연은 '열정과 감동이 함께하는 감성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 마지막 겨울 추위를 밀어냈다.
올 때 메로나, 범, 퀘이크, 밴드 alfine(알피네) & 7080 어쿠스틱팀, 힐링음악단 7090밴드팀 등이 무대에 올라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해 관객들로 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영수 대구힐링음악학원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관객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