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5회 대구힐링뮤직페스티벌(Daegu Healing Music Festival)이 25일 대구 중구 시티아트홀에서 3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구힐링음악학원 주최로 열린 이날 공연은 '열정과 감동이 함께하는 감성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 마지막 겨울 추위를 밀어냈다.
올 때 메로나, 범, 퀘이크, 밴드 alfine(알피네) & 7080 어쿠스틱팀, 힐링음악단 7090밴드팀 등이 무대에 올라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해 관객들로 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영수 대구힐링음악학원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관객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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