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시교육감 후보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진보진영 조희연 후보측이 기자들로 꽉찬 선거사무실을 공개했다.
조희연 후보측은 4일 오후 출구조사 발표후 트위터에 “선거 사무실, 기자들로 꽉 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자들이 붐비는 선거사무실 사진을 올렸다.
한편 조희연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오후 9시15분 현재 0.5%가 개표된 가운데 35.0%로 1위를 기록중이다. 보수진영의 고승덕 후보는 31.9%, 문용린 후보는 26.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