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A/S망 구축…전기버스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썬코어는 전기버스 비야디(BYD) ‘eBUS-12’가 평택항에 도착해 통관절차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 ‘eBus-12’로 소개되는 이 전기버스(K9)는 세계 40개국, 160개 도시에서 운행되고 있는 전기버스다.
회사 측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중국 BYD사의 전기버스가 썬코어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수입된다”며 “이번에 국내에 공급되는 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세계 최장거리인 250km를 운행할 수 있고, 경제성 또한 CNG버스에 비해 47% 향상됐다”고 말했다.
썬코어는 내달 7일 1차 론칭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 전국 애프터서비스(A/S)망을 구축해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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