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는 “혼자 잘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함께 잘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느끼는 따뜻한 공동체 광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당선자는 “역사의 고비마다 늘 정의의 길을 열어주셨던 광주시민을 믿었다”며 “광주 시민의 이번 선택은 10년, 20년, 우리 광주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며, 우리의 삶과 우리 아이들의 운명을 바꿀 고귀한 것이 될 것”이라 말했다. 그는 “평생을 광주와 함께 해 왔고 이제 오직 새로운 광주를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광주(65) ▷조선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새정치연합 공동대표 ▷아름다운가게 공동대표 ▷한국 YMCA 전국연맹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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