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 수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수원화성과 광교산 일대 ‘공영자전거 대여소’ 7곳의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광교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곳곳에서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행궁광장·화서문·장안문·연무대 등 4개소에서 200대, 광교산 반딧불이 쉼터·광교교·상광교 버스종점 등 3개소에서 160대를 빌릴 수 있다.
대여소에서 스마트폰으로 본인 인증을 한 후 자전거를 이용하면 된다. 1회 이용료 1000원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여름철 오후 7시) 이용할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