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 수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수원화성과 광교산 일대 ‘공영자전거 대여소’ 7곳의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광교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곳곳에서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행궁광장·화서문·장안문·연무대 등 4개소에서 200대, 광교산 반딧불이 쉼터·광교교·상광교 버스종점 등 3개소에서 160대를 빌릴 수 있다.
대여소에서 스마트폰으로 본인 인증을 한 후 자전거를 이용하면 된다. 1회 이용료 1000원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여름철 오후 7시) 이용할 수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