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태광실업그룹(회장 박연차) 화학계열사인 휴켐스는 최금성(60·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화학분야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해온 정통 기술경영자다. 지난 5년간 휴켐스 생산본부장과 생산·영업·신사업 총괄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생산성 향상과 제품 경쟁력 제고,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최 사장은 삼성석유화학, 동부한농(현 팜한농)을 거쳐 2012년부터 휴켐스에서 근무해 왔다.
한편 전임 최규성 사장은 휴켐스 부회장 겸 태광실업 기조실장으로 승진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