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자는 “민간과 행정이 같이 협력해 도정을 운영하는 협치를 통해 도민 스스로 미래 발전을 그려 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는 “진정한 화합과 통합, 변화를 원하는 도민의 승리”라며 “몸을 낮춰 도민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민이 정말 원하는 것은 발로 뛰며 소통하는 도지사”라며 “도민의 고견 하나하나를 가슴에 새겨 주어진 사명의 길을 당당하게 가겠다”고 말했다.
▷제주 서귀포(50) ▷제주대학교 명예정치학 박사 ▷서울·수원·부산지검 검사 ▷국회의원(3선)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