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예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배우 서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딸 예진 양과 선예 모녀의 사진을 전했다.

사진 속 서민정의 딸 예진 양은 선예의 딸 은유 양을 부둥켜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예진 양과 은유 양 옆으로는 선예가 미소짓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앳된 얼굴이다.

서민정은 사진과 함께 “언니같은 예쁜 선예이모랑 사랑스러움. 귀염둥이 은유동생에게 반한 예진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오랜만에 공개되는 선예와 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세월이 정말 빠르다”면서 “저 얼굴이 엄마라니, 언니라고 해도 믿겠다”고 놀라워했다.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선예는 그 해 10월 딸 은유를 낳았다. 현재는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