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월 2ㆍ4주 토요일, 사라져 가는 전래놀이 보급
[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래놀이를 보급하고자 ‘호수공원 두근두근 놀이마당’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호수공원 두근두근 놀이마당’은 공원 이용객의 호응이 좋아 한 달에 두 번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호수공원 장미놀이터 전래놀이마당에서 둘째·넷째 주 토요일 14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 바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놀이마당에서는 비석치기, 달팽이놀이 등 전래놀이 100여 가지를 전래놀이지도사와 (사)놀이하는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
호수공원 관계자는 “두근두근 놀이마당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놀이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놀이로 다시 한 번 배워보길 바라며 아이들에게는 시간뿐 아니라 놀이할 장소와 친구가 부족한 지금 시대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