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선진 5개국 특허청장 회의(IP5 청장회의)가 각국의 특허청장 및 고위 대표단, 산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4~6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다고 5일 밝혔다. IP5는 전 세계 특허출원의 90%이상을 차지하는 한국과 미국, 일본, 유럽 및 중국 등 선진 5개국 특허청 협의체다. 김영민 특허청장(왼쪽 6번째)이부산 조선비치호텔에서 한ㆍ중 양국간의 특허청장 회담을 열고 쉔 창유 중국특허청장(왼쪽 5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