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이 43일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이에서 킥오프한 2016~2017 잉글랜드 FA컵 8강전 밀월(3부)과의 홈 경기에서 토트넘이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추가시간 추가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손흥민은 왼발 대각선 슛을 날렸고 기분좋은 골을 만들어냈따. 손흥민의 이번 골은 지난 1월28일 위컴 원더러스와의 FA컵 32강전 두 골 뒤 처음이다. 올시즌 12호골이면서 FA컵에서만 4골 째다.
shg@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