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4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4·12보궐선거 수성구 제 3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김희윤(49·사진) 수성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확정했다.
김 후보는 도시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과 호흡을 해왔으며 예술영화 전용관 동성아트홀 문화연대 사업을 주도하는 등 문화예술 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다.
김 후보는 "대구와 수성구의 건강한 경쟁발전을 위해 김부겸 국회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더불어민주당 김 후보 확정으로 수성구 제 3선거구 대구시의원보궐선거는 자유한국당 정용, 바른정당 전경원, 무소속 최기원 후보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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